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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

[오늘의 시계] 시티즌 복어 풀루메 (NY0040), FKM 불소 고무 스트랩으로 시계줄 교체!

by 치료소개구리 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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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치 시계줄이 워낙 뻣뻣하고 불편해서 FKM 트로픽 러버 스트랩으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꿔준 시계줄은 카키색의 불소 소무 트로픽 스트랩인데 구입한 곳은 역시 알리익스프레스입니다. 이것저것 많이 사서 쓰기엔 알리만한 곳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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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시티즌 프로마스터 다이버 복어 풀루메, NY0040-09W 니치마켓 구입후기!

또 하나의 손목시계를 구입했습니다. 흔히들 기추라고 하지요. 이번엔 투박한 느낌이 나는 다이버 워치, 시티즌의 NY0040을 구입했습니다. 시티즌 복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이 손목시계(시티

drfrog.tistory.com


제치 시계줄이 워낙 뻣뻣하고 불편해서 FKM 트로픽 러버 스트랩으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꿔준 시계줄은 카키색의 불소 소무 트로픽 스트랩인데 구입한 곳은 역시 알리익스프레스입니다. 이것저것 많이 사서 쓰기엔 알리만한 곳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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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복어에 사용되는 기본 시계줄은 스프링바가 굉장히 두껍습니다. 그래서 다른 스프링바를 사용한 시계줄들은 약간 흔들리는데, 그렇다고 매번 두꺼운 스프링바를 억지로 끼워넣긴 어려우니 약간의 흔들림은 감안하고 사용합니다.
카키색 FKM 트로픽 러버 스트랩을 매치하니 풀루메 다이얼의 연두빛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퀵릴리즈 방식의 스프링바를 사용해도 시계줄이 쉽게 빠지거나 하진 않아서, 그럭저럭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목에 올려보니 역시 소재가 고무인 만큼 착용감은 좋습니다. 편안하게 감기고, 무게중심이 높은 시티즌 복어가 흔들리지 않게 꽉 잡아주고 있습니다.


색감도 잘 어울리는 것 같고, 투박한 복어의 디자인과 트로픽 러버의 패턴도 잘 어울립니다.


백케이스가 미드케이스에 붙어있지만 좁은 면적으로, 둥그스름하게 볼록해서 착용했을 때 손목에서 흔들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딱 맞는 시계줄로 조여놓으면 그런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고무 소재의 시계줄들이 타이트하게 조여주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니 색깔별로 준비해놓으려 합니다.

버클도 브러시 처리된 마감이라 케이스의 투박한 디자인과도 잘 어울립니다. 대부분의 손목시계들을 검은색 다이얼로 사용하다가 캐주얼하고 화사한 느낌의 손목시계를 구입해보니 꽤 매력적이구나 싶네요.ㅎㅎ

시티즌 복어 풀루메의 줄질, 착용한 영상은 아래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YkhBnQ1pjAM?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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